목록학술활동/학술회의 (6)
만인만색 연구자 네트워크

일시 : 2023년 12월 22일(금) 10시 30분~18시 장소 :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4동 302호 주관 : 만인만색연구자네트워크 식민지 ‘개발’ 연구반 후원 :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10:30~10:40 개회사 (윤성준, 만인만색연구자네트워크) 1부 : 성장의 지표 너머, 개발·조사의 실태 (사회 : 구병준, 독립기념관) 10:40~11:25 1930년 조선 4대 도시계획서와 대안(對岸) 교외 개발 (주동빈, 중앙대) 11:25~12:10 일제시기 흥신소 연구: ‘저신용사회’ 식민지 조선의 사립조사기관 (노상균, 연세대) 12:10~12:55 1930~40년대 공업용수 ‘개발’ 논의와 지역에서의 실현 양상-신의주·원산을 중심으로 (박정민, 서울대) 토론 : 양지혜(동북아역사재단), 정일영(..

■ 일시 : 2021년 12월 17일(금) 13시~18시 ■ 장소 : 서울대학교, 온라인(ZOOM 이용) ■ 주관 : 만인만색연구자네트워크 ‘식민지 개발’ 연구팀 ■ 후원 :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13:00~13:10 개회사 | 윤성준(만인만색연구자네트워크 사무장) 제1부 : 사회 | 고태우(서울대) 13:10~13:50 1920년대 평양부협의회 선거와 지역유력자 변동 | 발표 : 주동빈(육군사관학교), 토론 : 전성현(동아대) 13:50~14:30 1928년 식민지 조선 '병비충실' 운동의 추이와 성격 | 발표 : 이민성(건국대), 토론 : 이가연(경성대) 제2부 : 사회 | 김태현(국립산림과학연구원) 14:40~15:20 1920~30년대 인천부 공설공용전 급수 운영과 지역사회의 분화 | 발표..

■ 일시 : 2020년 7월 18일(토) 13시 30분~18시 00분 ■ 장소 : 고려대학교 서관 B110 ■ 주관 : 만인만색 연구자 네트워크 대한제국기 신문강독반 ■ 주최 : 만인만색 연구자 네트워크 ■ 진행방식 : 직접 참가(15명 제한 : 신청 csj3231@naver.com) 및 ZOOM 병행 제1부 : 사회 | 정진숙(서울대) 13:30~14:10 발표 1. 『한성신보』의 창간과 초창기 신문에 나타난 구마모토 국권당의 신문 발간 의도 | 발표 : 문일웅(국사편찬위원회), 토론 : 은정태(역사문제연구소) 14:10~14:50 발표 2. 『한성신보』 한국사 인식의 구조와 의미 | 발표 : 김헌주(연세대), 토론 : 김종준(청주교대) 14:50~15:30 발표 3. 『한성신보』에 나타난 유교적 개념..

제목 : 식민지기 조선 북부의 개발과 지역사회 주관 : 만인만색연구자네트워크 ‘식민지 개발’ 연구팀 주최 : 만인만색연구자네트워크 일시 : 2019년 12월 7일(토) 13시~18시30분 장소 :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서관 316B 후원 :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사회 : 구병준(독립기념관) 오늘날 성장지상주의의 신념과 환상은 깨지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사회/생태적 공공성을 유지하면서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을지에 대한 성찰 속에서 다시금 ‘개발’을 고민하는 ‘거대한 전환’이 요구됩니다. 이때 방법론으로서 지역에 주목하는 것은 ‘대문자 역사’에 의해서 가려져 보이지 않던 다층적인 시간과 경합하는 주체들의 역동적인 관계에 대한 탐구로서 유의미할 것입니다. 은 이번 학술회의에서..
제목 : 신비한 5공사전 - 1980년대 한국 사회사편 주관 : 만인만색 연구자 네트워크 80년대 세미나반 일시 : 2018.6.23(토) 13:00 장소 : 연세대학교 외솔관 526호 사회 : 권혁은(서울대학교 현대사 전공) 발표순서 : 1. 1980년대 초반 전두환 정부의 사회정화사업 시행과 지역감시체계 재편 발표: 유정환(만인만색) / 토론: 박해남(성신여자대학교) 2. 1980년대 서울시 주택공급 방식 변화와 계층갈등 발표: 김재원(만인만색) / 토론: 김아람(역사문제연구소) 3. 전두환 정권기 한국 자본가의 對공산권 활동 발표: 문민기(만인만색) / 토론: 이정은(고려대학교 BK21+) 4. 1980년대 초 야간통금해제 직후의 풍속도 발표 : 정무용(만인만색) / 토론 : 김도민(규장각 한국학연..
[학술회의] ‘식민지 개발’과 조선사회 되묻기 ■ 기획 취지 ‘개발’을 둘러싼 문법은 전환되었다. 후쿠시마와 4대강, 세월호와 가습기살균제 참사, 최근의 대통령 게이트 사건을 거치며 이는 명백해졌다. 고용과 공리(公利), 생산과 분배, 수치와 통계만으로 개발을 설명할 수 있는 시대는 막을 내렸다. 이제 개발은 ‘복잡계’의 영역으로 내려앉았다. 안전과 지속 가능성, 기업의 이익 추구와 사회적 공공성의 침해, 정경유착과 부정 청탁, 담합과 내부 거래, 사회적 정의 등의 많은 화두가 개발을 읽는 열쇠말로 쏟아지고 있다. 한국의 자본주의 문화에 대한 성찰과 개발의 관행에 대한 비판적 접근이 절실한 시점이다. 은 식민지기 자본주의체제의 구축과 사회경제상을 다각도로 분석하고자 했다. 특히 개발 헤게모니를 둘러싼 ‘..